문태현 변호사, 숭실대 총동문회장 연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세종=조현미 기자
입력 2023-03-07 16:4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문태현 숭실대 총동문회장이 지난달 27일 서울 동작구 숭실대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열린 취임예배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숭실대]


숭실대(총장 장범식)는 최근 문태현 변호사가 제33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32대 회장에 이은 연임이다.

숭실대 법학과 79학번인 문 회장은 군법무관으로 1987년부터 10년간 군판사를 역임했다. 이후 법률사무소를 개업하여 현재까지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지난달 27일엔 서울 동작구 숭실대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취임예배가 열렸다. 

문 회장은 취임예배에서 "민족 최초 대학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통일을 향한 동문회 차원 준비를 차근차근히 해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동문 단합과 화합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된 동문회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