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KCC건설의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1명이 추락해 사망했다. 6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오전 9시3분경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KCC건설의 안락 스위첸 신축공사장에서 근로자 1명이 40m 아래로 추락해 사망했다. 관련기사세아베스틸·세아창원특수강, 中 특수강 봉강 반덤핑 제소 세아베스틸, 한화큐셀과 20년 장기 PPA 체결…RE100 가속화 #분진제거작업 #세아베스틸 #화상 좋아요0 나빠요0 신진영 기자yr29@ajunews.com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서울 아파트 주담대 평균 3억...강남구 4.8억으로 1위 外 "트럼프가 우크라 평화 노력하는데 유럽은 방해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