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왼쪽에서 여섯 번째)과 박종규 한국금융연구원 원장(왼쪽에서 일곱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빅테크의 금융업 진출진단 및 향후과제 세미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美 빅테크만 아니다…프랑스·캐나다 AI 기업도 한국 거점 확대삼성전기, AI 서버 MLCC '1조700억 수주'…빅테크 공급 역대 최대 계약 #이복현 #금감원장 #빅테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들에게 건네는 용기의 응원가, '문전박대가 취미입니다만' 출간 [포토] 대정부질문 답변하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