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비케이랩, 작년 사상 최대 실적···3년만에 매출 5배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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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기자
입력 2023-02-15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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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근 제이비케이랩 대표. [사진=제이비케이랩]

 
제이비케이랩은 지난해 매출 436억원, 영업이익 165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2021년 대비 매출액은 154억원, 영업이익은 47억원 증가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2019년 영양상담 약국 브랜드 ‘셀메드’를 출범한 이후 매출은 5배 이상 증가하며 연평균 75% 성장을 이뤘다. 

제이비케이랩은 천연물의 유효성분을 연구·개발해 제품을 생산하고 전국 2000여개의 정회원가맹약국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건강보조식품 등을 판매하는 천연물 기반의 바이오 기업이다. 올 하반기에는 일반 의약품 제조∙판매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장봉근 제이비케이랩 대표는 “다각적 연구개발을 통해 천연물 기반 의약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해 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바이오 헬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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