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도시공사, 올해 첫 번째 헌혈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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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박재천 기자
입력 2023-02-0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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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군포도시공사]

경기 군포도시공사가 6일 올해 첫 번째 헌혈 캠페인을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날 공사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혈액 수급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인구 저출산과 고령화로 헌혈 가능 인구도 감소세로 접어들면서 장기적으로 위기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이에 공사는 연일 지속되는 한파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향후 혈액수급 위기단계가 격상되지 않기 위해서는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보고,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동참할 계획이다.

김상균 사장직무대행은 “공사는 2, 4, 6, 9, 12월을 헌혈의 달로 지정해 헌혈문화를 확산할 것”이라며 “바쁜 업무와 추위에도 불구하고 헌혈에 동참해 주신 직원들과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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