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어부산, 신규노선 추가·항공기 교체 전망에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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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보경 기자
입력 2023-02-0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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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주경제DB]

에어부산이 신규 노선 추가와 항공기 교체로 실적 성장 전망이 나오며 강세다.
 
6일 오후 1시 47분 현재 에어부산은 전 거래일보다 2.64%(115원) 오른 44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어부산은 올해부터 인천 신규노선 8개가 추가되며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 일본 오사카·나리타·후쿠오카향과 동남아 방콕·나트랑향 추가가 예상된다. 타이베이·홍콩·마카오도 개설된다. 김두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여행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가격과 탑승객 수가 함께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에어부산은 총 21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A321-CEO’ 2대를 반납하고 ‘A321-NEO’ 2대가 신규로 들어올 예정이다. ‘A321-NEO’는 ‘A321-CEO’보다 좌석 수가 약 18% 많고 중장거리 운항에 적합하다. 김 연구원은 “이를 통한 수익성 위주의 노선 운용이 가능하며 ‘인천-일본’ 노선의 수익성이 가장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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