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연합뉴스] 펠레의 시신이 2일(현지시간) 브라질 산투스 빌라 베우미루 축구장에 안치돼 있다. 펠레는 현역 시절 프로팀 산투스 FC에서 1956년부터 1974년까지 18년간 뛰며 660경기, 643골의 기록을 남겼다. 관련기사한동훈 "브라질 계란 수입, 정상회담 연관 의혹"…외교부 "사실과 달라"정상회담 선물인가, 공급망 다변화인가…거세지는 브라질 계란 공방 #펠레 #축구 #브라질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코카-콜라, 새로운 지역 협업 프로젝트 '코카-콜라 X 해방촌' 선봬 [포토] 고 김진석 소방위 영결식, 눈물 흘리는 소방대원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