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 방한 국빈만찬에서 한국-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에게 수교훈장 흥인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봉화군, 베트남 덴도축제 계기 K-베트남밸리 조성 박차크로스허브, 베트남 최대 규모 국립대 3곳과 디지털 신원인증 및 페이먼트 서비스 연동 업무협약 #베트남 #국가주석 #박항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농협유통, 창립 31주년 맞아 까리따스 수녀원에 쌀 31포 기부 [포토] 인사 나누는 오세훈·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