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투어 일본 패키지여행 예약률 3만%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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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정 문화팀 팀장
입력 2022-12-0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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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인기 여행국 1위는 베트남

[사진=인터파크 ]

인터파크 해외여행 패키지 상품 판매율이 가파른 속도로 증가하며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5일 인터파크에 따르면, 11월 한 달간 인터파크를 통한 패키지 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353% 급증했다. 전달보다 20% 늘었고, 코로나 이전인 2019년 11월보다도 1% 증가한 수치다.

패키지 상품 인기 여행국 순위는 베트남(20%)이 1위를 차지했다. 일본(15%), 필리핀(10%), 태국(9%), 튀르키예(3%)는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일본 패키지 상품의 경우 전달보다 3만3114% 뛰었다. 일본 정부가 지난 10월 11일부터 무비자 자유여행을 허용하고 역대급 엔화가치 약세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일본 패키지 여행 선호도 1위 도시는 삿포로(38%)로 집계됐다. 다음으로 후쿠오카(32%), 오사카(20%), 도쿄(8%), 오키나와(2%) 등 순이었다.

한편 인터파크는 해외 패키지 상품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오는 23일까지 '수고했다능' 프로모션을 통해 수험생과 방학을 맞은 중고생을 대상으로 일본 인기 패키지 상품 5%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특히 동반 가족까지 할인을 적용한다.

방콕과 필리핀 인기 여행지 패키지 상품을 최대 50% 할인해주는 '조조할인 가격으로 여행가자' 기획전도 마련했다. △최저가 보장제 △최소 예약금 보장제 △출발 30일 전까지 취소 시 예약금 포인트로 100% 환불 보장제 등을 모두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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