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스틱골프 아이언. [사진=발리스틱 페이스북]

머슬백 아이언과 어패럴 등으로 한국 골프 시장에 뛰어든 발리스틱골프가 12월 14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프라이빗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한다.

방식은 1대1 맞춤 레슨이다. 스윙 자세를 체계적으로 교정하고, 골프 샷 등을 선보인다.

레슨을 진행하는 프로는 발리스틱골프 소속인 박재호와 박송이다.

박재호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소속으로 더프라자 학동 스튜디오와 쇼골프 김포공항점에서, 박송이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소속으로 티브레이브골프에서 레슨 프로로 활약 중이다.

참가 신청은 12월 11일까지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발리스틱골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함께 레슨 받고 싶은 친구를 태그해 댓글을 달면 된다.

오프라인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한다.

모집 인원은 총 8명이다. 당첨자는 12월 12일에 개별 연락 방식으로 발표된다.

발리스틱골프 관계자는 "고객분들을 위해 감사를 표하고자 레슨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통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고, 시타실이 마련되는 매장을 활용한 참여형 골프 이벤트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계자가 언급한 시타실(GDR 연습장)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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