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윌로우', 12월 14일 공개…'스타워즈' 시리즈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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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희 기자
입력 2022-11-2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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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즈니+]

디즈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새 시리즈 '윌로우'를 12월 14일 공개한다. 
 
디즈니+ 오리지널 '윌로우'는 신비로운 땅에서 다시 시작된 마법과 사악한 힘에 맞서 세상의 깨어진 균열을 바로잡을 영웅들의 경이로운 모험을 담은 판타지 어드벤처이다. 

제작진은 '윌로우' 개봉 고지와 함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선과 악의 스펙터클한 대결과 함께 웅장하고 신비로운 마법이 펼쳐질 '윌로우'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기대를 더한다. 특히 방대하고 환상적인 비주얼로 표현된 신비로운 땅의 모습과 저마다의 개성을 지닌 '윌로우'(워윅 데이비스)와 '키트'(루비 크루즈), '도브'(엘리 뱀버), '제이드'(에린 켈리먼) 등 신선한 캐릭터들의 모습은 세상을 위협하는 거대한 위협에 맞서 힘을 합치게 되는 이들의 모험에 대해 더욱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시작부터 눈을 사로잡는 강렬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는다. “어떤 게 꿈이고 현실인지 안다고 생각했을 거야”라는 의미심장한 대사와 시선을 사로잡는 몽환적인 분위기는 전 세대를 사로잡을 새로운 판타지 어드벤처 시리즈의 탄생을 알리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악의 세력에 맞서기 위해 그리고 잃어버린 남동생을 되찾기 위해 오래전 세상을 구한 마법사 ‘윌로우’를 찾아 나선 ‘키트’ 일행이 “세상이 부르고 있어요. 당신의 마법이 필요해요”라며 그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모험의 시작을 알린다. 특히 세상의 끝 너머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윌로우’ 일행의 모습과 이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종족들 그리고 완성도 높은 CG로 구현된 다채로운 세계관과 마법 효과는 판타지 어드벤처 장르의 매력을 가득 담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윌로우'는 1988년 개봉해 판타지 어드벤처의 고전으로 손꼽히는 동명의 장편 영화를 바탕으로 구성된 작품으로 공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타워즈' 시리즈 루카스 필름이 제작에 참여해 압도적인 비주얼을 만들어냈다. 워윅 데이비스, 루비 크루즈, 에린 켈리먼, 엘리 뱀버, 토니 레볼로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을 인정받은 배우들이 총출동해 시청자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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