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18일 법원에 출석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왼쪽)과 정진상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 22.11.18 관련기사한병도 "당 내 일부 의원 재선거 요구 알고 있어…법원 결정 지켜봐야"日 법원, AI 아동 성착취물 첫 유죄…"실존 아동 기반이면 처벌" #유동규 #정진상 #법원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삼소 회동 사흘만에 다시만난 이해진·젠슨 황 [포토] 최수연 대표와 인사하는 젠슨 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