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6년 연속 '지스타' 참가…'칼리스토 프로토콜' 등 내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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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훈 기자
입력 2022-11-0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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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틀그라운드 중심으로 여러 독립 스튜디오 게임 소개 예정

[사진=크래프톤]

크래프톤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2(이하 지스타)'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6년 연속 참가다.

크래프톤은 벡스코 제1전시장 BTC관에서 다양한 게임을 체험존과 무대를 통해 선보인다. 크래프톤의 대표작인 '배틀그라운드'를 중심으로 여러 독립 스튜디오들의 게임을 소개할 예정이다.

먼저 올해 12월 2일 글로벌 동시 출시를 앞둔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이하 SDS)의 서바이벌 호러 게임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선보인다. 출시 전 직접 플레이도 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언노운 월즈의 턴제 전략 테이블탑 전술 게임 '문브레이커(Moonbreaker)'의 현장 시연 존에서도 체험이 가능하다.  

부스 내 무대 위에서도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페셜 매치와 출시 1주년을 맞이한 뉴스테이트 모바일 이벤트 매치, 게임 퀴즈 등 관람객 참여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실제 게임 개발에 참여한 개발자들의 생생한 게임 소개 토크쇼도 이뤄진다. 

또 칼리스토 프로토콜, 문브레이커, 뉴스테이트 모바일을 비롯해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라이징윙스의 실시간 전략 디펜스 게임인 '디펜스 더비'와 크래프톤의 버추얼 아티스트 '애나(ANA)'의 영상도 소개된다.

크래프톤 부스 현장은 유튜브 '크래프톤TV'를 통해서도 생중계된다. 

한편 오는 17일 열리는 지스타 컨퍼런스 '지콘(G-CON)'에는 SDS의 최고 개발 책임자 스티브 파푸트시스(Steve Papoutsis)가 연사로 참가해 '게임 제작자의 올바른 사고방식'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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