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공격적 예금 금리 인상…연 4.8% 특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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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지 기자
입력 2022-11-0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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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이 최대 연 4.8% 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는 'Sh플러스알파예금(2차)' 특판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Sh플러스알파예금은 지난 7월 출시 이후 금리변동기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예금상품으로 꾸준한 인기몰이를 이어가며 지난달 30일 특판을 종료했다.
 
수협은행은 이같은 고객성원에 힘입어 3000억원 한도로 우대금리 조건을 완화한 Sh플러스알파예금(2차)를 출시했다.
 
Sh플러스알파예금(2차)은 1인당 최대 5억원 한도의 12개월 만기 상품으로 가입금액 범위 내에서 1인 다계좌 개설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우대금리 조건은 △수협은행 정기예금 첫거래고객(최근 1년간 수협은행 예적금 계좌 미보유 고객 포함) △펀드신규·자동이체 실적(7월 4일 이후 펀드가입실적 인정) △마케팅 활용동의 등으로 금리우대 조건 충족시 최대 연 4.8%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Sh플러스알파예금(2차)은 전국 수협은행 영업점을 비롯해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파트너뱅크·헤이뱅크) 등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Sh플러스알파예금은 금리 상승기에 여유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최고의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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