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시민들을 위해 함께 즐기는 흥겨운 축제의 장 마련

영천시청 전경 [사진=영천시]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쳐있는 시민들을 위로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기 위한 '터닝 포인트'인 가을 축제를 알차게 기획하고 준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영천시는 전 시민이 참여하는 대동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KBS 전국노래자랑’을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KBS 전국노래자랑은 지난 27일 영천강변공원에서 관람객 5000여명의 뜨거운 성원 속에 영천시 편 녹화를 마쳤다.
 
KBS 전국노래자랑 영천시편은 코로나로 힘들고 지친 시민들을 위해 함께 즐기는 흥겨운 축제의 장 마련을 위해 준비됐다.
 
이번 영천시편에는 지난 25일 오후 1시 영천시민회관에서 진행된 1, 2차 예심을 거쳐 최종 합격한 15개 팀이 출연해 실력과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또 이날 녹화에는 초대가수로 김연자, 박현빈, 우연이, 류지광, 정다한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녹화 현장에서 ‘천년바위’ 노래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흥을 돋웠다.
 
최 시장은 “다음 달부터 영천 가을축제가 본격 시작된다.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영천와인 페스타, 영천별빛한우 명품구이 축제 등 즐길거리, 먹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영천으로 가족들과 함께 많이 놀러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KBS 전국노래자랑 영천시편은 KBS 1TV에서 오는 11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