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개 종목 경기 진행…여성 체력증진과 화합 다져

[사진=장수군]

전북 장수군 여성체육협의회(회장 한선미)가 23일 한누리전당 산디관에서 ‘제8회 장수군 여성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장수군 체육회 주관, 장수군 여성체육협의회 주최, 장수군 후원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최훈식 군수, 장정복 군의회의장, 박용근 전북도의원과 여성체육 회원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체육대회에서는 고리걸기, 왕제기차기, 배드민턴, 한궁, 자이언트 배구, 신발컬링, 볼바운스 6인 경기, 청백계주, 노래자랑 등 9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져 장수군 여성들의 체력 증진과 화합을 다졌다.

코로나19와 바쁜 생활로 지친 여성들의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는 시간을 가졌다.

최 군수는 “이 대회가 지쳐있는 여성들에게 건강하고 활기를 찾을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 체육인들의 발전과 체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장수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시작…연령에 따라 순차적 진행

[사진=장수군]

장수군은 지난 21일부터 위탁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연령별 순차적으로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며,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은 예방 접종 도우미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료원 및 보건지소, 진료소 무료 접종 대상자는 장수군에 주소를 둔 군민으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포함), 국가유공자, 사회복지시설 생활자, 장애인, 결혼이민자(귀화 전 본인), 만60~64세 어르신이다.

접종은 연령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되는데 △장계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다음 달 24일~26일 △의료원 다음 달 31일~11월 4일 △보건지소 및 진료소에서는 다음 달 12일부터 접종이 이뤄진다.

내원 시에는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기초생활수급증, 국가유공자증, 장애인(복지카드), 차상위수급자증을 소지해야 하며, 기간 내 미접종자는 백신 소진 시까지 예방접종실로 내원하면 접종이 가능하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이 예고된 만큼 한 번에 코로나19백신과 독감백신을 맞는 것도 가능하나 접종 부위를 구분해야 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청와대·5대궁궐 트레킹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