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암보험 업그레이드…헬스케어 제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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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 기자
입력 2022-09-0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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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가 기존 암보험을 업그레이드한 ‘신한 헬스케어 암이면 다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상품(신한 진심을 품은 암이면 다 암보험)의 암보장을 강화하고, 암진단 전후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추가 비용없이 이용할 수 있다. 

정해진 기한과 횟수 내에서 간병인 및 가사도우미 지원, 간호사 병원 동반, 건강식 딜리버리 등 특별관리 서비스와 전문 의료진 건강상담, 운동 및 영양상담, 심리상담 등의 기본관리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또한 4가지 특약으로 보장을 강화했다. 해당 특약은 △12대 기관 특정 양성신생물(폴립포함) 수술 특약 △일반암 진단 특약 △일반암 생활자금 보장 특약 △계속받는 암이면다 암진단특약 등이다. 암 투병 시 생활비 지급은 물론, 재발할 경우 진단금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기간은 15년 만기와 30년 만기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만 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최소 보험료는 2만원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암 예방과 진단 후 회복까지 보장함은 물론 건강도 관리할 수 있는 암보험"이라며 "고객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필요한 보장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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