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30일 오후 최근 재개장한 서울 광화문광장 버스정류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조선총독부 등이 포함된 대형 포스터를 제거하고 있다. 관련기사4일 광화문 '부활절 퍼레이드' 개최…광화문 일대 교통 통제광화문 한글 현판 놓고 격론…"시대정신" vs "원형 복원" #광화문 #광장 #버스정류장 좋아요0 나빠요2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악수하는 한-프랑스 정상 [포토] 포즈 취하는 이청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