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주 전과 비교하면 1.35배 늘어난 수치

지난 5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 출발 수속층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이날 코로나19는 11만2901명이 신규 확진됐지만, 이날 김포공항은 여름 휴가를 맞이해 제주 등으로 떠나려는 시민들로 분주했다. [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 재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6일 전국에서 나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만명에 달했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인 11만2901명보다 2235명 적은 규모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1만666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2038만3621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는 1주 전인 지난달 30일 동시간대 집계치(8만1981명)와 비교하면 1.35배, 2주 전인 지난달 23일(6만8532명)보다는 1.61배 많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경기, 서울, 경남, 부산, 경북 순으로 신규 확진자가 많았다. 경기 2만9097명, 서울 2만160명, 경남 6760명, 인천 5595명, 충남 4714명, 대구 4706명, 전북 4085명, 강원 3975명, 충북 3913명, 전남 3591명, 대전 3462명, 울산 2958명, 광주 2845명, 제주 1642명, 세종 823명, 검역 41명이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는 7만3559명→4만4659명→11만1764명→11만9899명→10만7894명→11만2901명→11만666명으로, 일평균 9만733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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