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최저 기온 24~28도·낮 최고 기온 31~36도
 
지난달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인근에서 쏟아지는 소나기 뒤로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시민이 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토요일인 6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되는 강수량은 5∼60㎜다.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24∼28도, 낮 최고기온은 31∼36도로 예보돼 한증막 더위가 이어지겠다.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도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서해상과 남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모두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1.5m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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