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6·1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서울 용산구 용산구의회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정청래 "특별감찰관 있었다면, 윤석열·김건희 국정농단 못했을 것"내란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에 징역 2년 구형 #윤석열 #6.1지방선거 #6.1지방선거 지선현장 좋아요3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축사하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포토] 축사하는 서명옥 의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