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톤 홀딩스가 공개한 소형 세단 ‘사가’ 2022년형 모델 (사진=포르톤 홀딩스 제공)]


말레이시아의 국민차 제조사 프로톤 홀딩스는 12일, 소형 세단 ‘사가’ 2022년형 모델을 공개했다.

 

등급은 스탠다드(매뉴얼, 오토), 프리미엄(오토), 프리미엄 S(오토) 등 3가지. 새롭게 15인치 알로이(합금) 휠과 데이라이트를 채용했다. 차내에는 7인치 터치스크린 모니터와 USB 충전포트(3곳) 등을 탑재하고 있다.

 

말레이반도의 판매가격(보험료 불포함)은 스탠다드 매뉴얼이 3만 4400링깃(약 100만엔), 오토가 3만 8300링깃. 프리미엄과 프리미엄 S는 각각 4만 1300링깃, 4만 4300링깃.

 

로스랑 압둘라 부최고경영책임자는 “사가는 프로톤에서 가장 인기있는 차량으로 세계 28개국・지역에서 총 190만대 이상 판매됐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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