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크라운 대구카지노 임직원들이 지난 4일 대구 범어동 수성구민운동장에서 기부물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골든크라운 대구카지노]

골든크라운 대구카지노(대표 안위수)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에 나섰다.
 
9일 업계에 따르면 골든크라운 대구카지노는 지난 4일 대구 범어동 소재 수성구민운동장에서 대구 수성구청과 나눔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골든크라운 대구카지노가 후원한 물품은 라면 100박스로 한 끼 해결에 적합하고, 선호도가 높다는 수성구 요청에 따라 라면을 기부물품으로 선정됐다.
 
후원된 물품은 대구신망애원과 드림나래 등 아동복지시설 7곳과 지체장애인협회 수성구 지회 등 장애인단체에 전달됐다.
 
김혜란 대구 수성구청 행복나눔과 담당자는 “골든크라운 대구카지노의 따뜻한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소외계층과 함께하려는 마음을 잘 전달해서 더욱 뜻깊은 5월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골든크라운 대구카지노 측은 “지역 인재 양성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을 보듬는 역할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싶다”며 “일회성이 아닌 중장기 전략을 바탕으로 한 사회공헌활동 계획을 수립해 기업의 사회적책임에 진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남권 유일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인 골든크라운 대구카지노는 지역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인재 양성 및 채용 확대에 나서고 있다. 향후 소외계층 후원과 더불어 지역 농가 일손 돕기 등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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