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2'[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주말 동안 171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5월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지난 주말 동안 총 171만6489명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49만5714명을 기록했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어벤저스'의 일원이자 마법사인 닥터 스트레인지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두 번째 솔로 영화다. 연인 '비전'을 잃은 슬픔과 세상에 대한 분노로 세상을 위협하는 '스칼렛 위치'로 변한 '완다'와, 그를 막기 위한 '닥터 스트레인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다중 우주(멀티버스)와 차원의 균열, 뒤엉킨 시공간을 배경으로 마블만의 독창적 상상력과 볼거리를 담았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2020부터 2022년까지 사전 최고 예매량, 최고 오프닝, 최단기간 300만 돌파, 2022년 최고 흥행작 등극이라는 신드롬급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해당 흥행 스코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보다 3일 앞선 기록으로, 2018년 1123만 관객을 동원했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비슷한 수치를 보여 특별함을 더한다.

주말 흥행 수익 2위는 '배드 가이즈'다. 11만315명이 관람했고 누적 관객 수는 25만6342명이다.

주말 흥행 3위는 '극장판 엉덩이 탐정: 수플레 섬의 비밀'로 같은 기간 동안 5만302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 수 11만3549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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