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에 출시된 ‘시티e:HEV’ (사진=HCIL 제공)]


혼다의 사륜차 자회사 혼다카즈인디아(HCIL)는 4일, 중형 세단 ‘시티’의 신형 하이브리드차(HEV)를 인도 시장에 출시했다. 연비개선 효과가 높은 ‘시티e:HEV’로, 가격은 194만 9900루피(약 330만엔).

 

색상은 레드, 플레티넘화이트펄, 그레이, 브라운, 실버 등 5가지. 츠무라 타쿠야(津村卓哉) HCIL 사장은 신형 시티 출시에 대해, “전동화 미래를 향하는 과정에서,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전동화로 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HCIL에 의하면, 신형 시티의 연비는 가솔린 1ℓ당 26.5km. 기존 가솔린차보다 40~45% 개선됐다. 엔진 뿐만 아니라 모터도 구동 시에 큰 역할을 담당해 높은 주행 퍼포먼스를 기대할 수 있다. 라자스탄주 탭칼라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다.

 

시티는 HCIL이 인도 시장에 처음으로 투입한 차로, 초대 모델은 1998년 1월에 판매를 개시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