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봄 여행 '화랑 무예 페스타 2022'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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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최주호 기자
입력 2022-04-2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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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5일 어린이날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다양한 무예 공연 및 부대 행사 진행

화랑 무예 페스타 2022 포스터. [사진=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오후 2시 경주 보문관광단지 수상공연장에서 ‘화랑 무예 페스타 2022’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 관광 콘텐츠 발굴 및 육성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코로나로 인해 지친 시‧도민들의 심신에 활력을 주기 위해 특별 기획한 행사다.
 
공사는 어린이날 100주년에 맞춰 ‘화랑 무예 페스타 2022’를 개최함으로써 새롭게 코로나 엔데믹을 맞이하는 보문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 및 시・도민들에게 더욱더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함께 제공한다.
 
한편, 경상북도는 화랑‧호국‧선비‧새마을 4대 정신문화의 고장이며, 특히 경주는 삼국통일의 대업을 달성한 화랑의 기상이 살아 숨 쉬고 있는 지역으로 이번 ‘화랑 무예 아트 페스타 2022’를 통해 다시 한번 화랑의 숨결을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식전 공연으로는 퓨전국악과 온 가족이 같이 할 수 있는 예린이(무예+어린이) 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부대 행사와 푸짐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행사 무예는 ‘택견’, ‘기천문’, ‘24반무예’, ‘선무도’, ‘무의단공’이며, 국내 정상급 단체들의 화려하고 수준 높은 무예 시연이 펼쳐진다.
 
공사 김성조 사장은 “이번 행사는 문화 관광 콘텐츠 육성과 더불어 어린이날 가족과 함께 힐링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특별히 기획했다”며, “많은 관광객이 참여해 멋진 공연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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