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PN풍년 주가가 상승세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43분 기준 PN풍년은 전일 대비 10.89%(700원) 상승한 7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PN풍년 시가총액은 713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1205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PN풍년은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표 관련주로 꼽힌다. 

지난 24일 김 대표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지방선거 출마와 관련해 "공당이기 때문에 지방선거 참여에 대해서 당연히 적극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당원들도 제게 출전을 권하고 있다. 정치교체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출마 지역에 대해 "고민 중이다. 아마 서울, 경기가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충북은 고향이어서 애착이 가는 곳이긴 하지만 조금 더 큰물에서 일해 달라는 뜻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PN풍년 측은 김 대표에 대해 "당사 최상훈 감사는 (김 대표와) 덕수상고, 국제대 동문인 것은 사실이나 그 이상의 아무런 친분관계가 없다"고 해명했다.

PN풍년의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22억9612만원으로 전년 대비 356.0% 증가했다.

매출액은 584억1035만원으로 1.0%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1억1315만원으로 9.0% 감소했다.

지난 1954년에 설립된 PN풍년은 '풍년 압력솥'을 중심으로 성장한 토종 주방용품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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