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새마을운동중앙회]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염홍철)가 지난 16일 경북 울진군, 강원 강릉시·삼척시 등 동해안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1억3천여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울진군 산불 피해 지역에서 구호활동하는 새마을운동중앙회 소속 자원봉사자 모습. 관련기사동해소방서, 2월 한 달간 화목보일러 화재예방 대책 추진… 대형 산불 우려 선제 대응파주 영평산 일대서 산불…50분 만에 진화 #새마을운동중앙회 #성금 #산불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런웨이 하는 최준희 [포토]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하는 모델 최준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