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코로나19 확진…소속사 "모든 일정 중단, 재택 치료 중"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최송희 기자
입력 2022-03-02 17:1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샤이니 키, 코로나19 확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그룹 샤이니 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월 2일 "키가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3월 1일 건강 이상 증세를 느껴 자가진단키트를 통해 양성 반응을 확인했고, 곧바로 PCR 검사를 진행해 오늘 오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알렸다.

이어 "키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상태로, 즉시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재택치료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