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최진석 "안철수 정부, 섀도 캐비닛 있다…공개 여부는 安의 몫"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정훈 수습기자
입력 2022-01-28 22:31
도구모음
인쇄
글자크기 줄이기 글자크기 키우기
  • 安 삼고초려 끝에 지난 18일 선대위 합류

  • 다른 로펌 소속 변호사를 '외부협업전문가' '고문변호사'로 소개

  • 양사 모두 연간·분기 매출 역대 최대 쌍끌이...국내 넘어 세계 톱티어

  • 수도권 2만6379가구·지방 1만9116가구...분양대전

  • 1월 1일 '럭셔리 브랜드 디비전' AP팀으로 옮겨

[사진=아주경제 DB]

 
◆ 이재명 "일본 정부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추진...즉각 철회를 요구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8일 "일본 정부가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어코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 철회를 요구한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도광산은 일제 강제동원의 생생한 현장이며 참혹한 제국주의 침탈의 결과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럼에도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는 것은 인권유린의 추악한 민낯을 감추기 위한 꼼수일 수밖에 없다"며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추진은 군함도에 이은 또 하나의 역사 만행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 文대통령, 의료진 격려…"의료체계 전환, 시행착오 줄일 것"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설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방역·의료 대응 상황 점검 및 노고 격려를 위해 현장 의료진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과 통화에서 "코로나19 이후 의료진의 참여와 헌신 덕분에 K-방역이 성공적이라는 국제적 평가를 받았다"며 "기회 있을 때마다 의료진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지만, 오늘 통화를 계기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지역사회의 의료체계를 전환하는 데 동네 병·의원의 역할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그동안 의협의 적극적인 참여에 대해서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의협은 전날 코로나19 검사·치료체계 전환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아정대] 대선 40일 앞두고 이재명-윤석열 35% 동률

3·9 대선을 40일 앞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율이 35% 동률을 기록한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발표됐다.
 
한국갤럽이 지난 25~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차기 대통령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 후보와 윤 후보는 35%로 같았다. 전주와 비교해 이 후보는 1%포인트, 윤 후보는 2%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지난주보다 2%포인트 하락한 15%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4%로 전주보다 1%포인트 상승했다. 그 외 인물 1%, 의견을 유보한 부동층은 전주 대비 2%포인트 줄어든 10%다.

◆오후 9시까지 확진자 1만4472명…동시간대 최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8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만447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대 집계치인 1만1804명과 비교해 2668명 많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9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훨씬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 '2215억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구속기소

회삿돈 2215억원을 횡령한 오스템임플란트 재무팀장 이모씨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수사협력단(단장 박성훈)은 28일 이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경법)상 횡령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오스템임플란트 재무팀장으로 재직하며 회사 자금이 들어있는 계좌에서 본인 명의의 계좌로 2215억원을 15차례에 걸쳐 이체한 뒤 개인 주식 투자 등에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23부동산입법포럼_view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