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대통령 생신축하·건강기원 염원 및 명예회복 촉구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후보가 3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박정희대통령정신문화선양회(박계천 총재)와 자유민주주의실천연합(박준홍 총재)등은 23일 "박정희 대통령 부국강병 유업계승을 염원하는 대통령 후보 초청 간담회을 갖는다"고 전했다. 대선을 불과 40여일 앞둔 시점에서 진행되는 세 결집이 박빙 승부가 예상되는 20대 대선에서 막판 돌풍의 핵이 될지 주목된다.
 
주최 측은 오는 2022년 1월 25일 제20대 대통령 예비후보로 출마자인 허경영, 박근령, 이건개, 김유찬, 송기태, 조원진 등 대통령 후보가 참석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허경영 후보가 이번 행사를 제안하였고 박준홍 총재, 유종열 총재, 박계천 총재, 이병화 연구소장이 화답하면서 이번 행사 성사 경위를 밝혔다. 

그러면서 "대선을 앞두고 친박 후보들이 하나로 화합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대선을 3자 구도로 만들어 국민들이 원하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단일 후보를 만들자는 후보연합의 자리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주최 측은 "박 전 대통령의 경세제민의 기본 정신을 계승하여 안정된 국가안보와 제2의 대한민국의 경제도약과 국제적 지위를 재정립해야 하다는데 뜻을 같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달 2일 박근혜 전 대통령 생신을 축하하는 자리도 겸하고 오랜 옥살이에서 나빠진 건강을 기원하는 자리도 가질 예정"이라며 "특히 다음 정권에서는 제대로 된 재판 등을 통해 잘못된 탄핵을 입증하여 박 전 대통령의 명예회복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할 대선 후보의 간담회를 갖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대선을 앞두고 친박 후보들이 하나로 화합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대선을 3자 구도로 만들어 국민들이 원하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단일 후보를 만들자는 후보연합의 자리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주최 측은 후보단일화에 대해선 "양당 두 후보에 대한 국민들의 반감이 큰 가운데 후보 교체의 목소리도 있는 상황이다"며 "박근혜 대통령을 44년 구형한 후보와 많은 국민들이 느끼는 지난 잘못된 촛불 선동에 대한 반감이 두 정당 후보들에 대해 국민적 저항이 표출 된 것으로 보고 그 대변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의견도 전했다.

이어 근래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이 불안한 안보에 대해서도 더욱 한미일 안보체계를 더욱 강화 시켜야 하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안정된 안보를 기반으로 더욱 경제가 성장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있을 것"이라며 "3월 9일 진정한 자유대한민국을 지켜 선진국가로 이끌 후보로 단일화를 통해 당선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간담회도 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다음 정권을 누가 잡더라도 박근혜 대통령의 지난 탄핵과 옥고에 대한 재판을 다시 하여 정의와 공정한 재판을 통해 무죄 판결받도록 하여 명예회복을 할 수 있어야 진정한 자유대한민국이 바로 설 것"이라며 "이것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할 시대적 요구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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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경영은 한다.

    여가부폐지, (결혼부신설)
    통일부폐지
    노동부폐지, (취업부신설)
    징병제폐지, (모병제실시)
    김영란법폐지
    증권거래세1억미만 폐지
    상속세폐지
    부동산보유세 폐지
    지방자치단체장선거폐지(임명제)
    정당제도폐지
    수능시험폐지
    농지거래허가제폐지
    쌍벌죄폐지(뇌물먹은사람만 처벌)
    지방세폐지(국세전환)
    금융실명제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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