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피트니스 모델 유예주가 20일 오전 서울 연남동 코코바이킹 스튜디오에서 열린 '맥스큐 3월호' 표지모텔 촬영 현장공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갤러리K와 함께하는 2021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에서 무려 7개의 트로피를 싹쓸이한 유예주가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2022년 3월호 단독 표지모델로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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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주는 지난해 10월 30일에 열린 갤러리K와 함께하는 2021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에서 갤러리K 비너스상을 비롯해 미즈비키니-스포츠모델 2관왕을 차지하면서 혜성처럼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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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유예주는 2021년 머슬마니아 국내외 무대를 휩쓴 비결로 “다이어트와 동시에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 웨이트와 필라테스를 병행하면서 강점인 힙을 강조하기 위해 포징 연습도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고대하던 맥스큐 단독 표지모델로 낙점돼 화보촬영을 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이 마치 꿈만 같다”며 “촬영 소품 중 갤러리K 미술 작품을 형상화한 더조은 마스크가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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