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거리 신기술 접목
  • 12는 쉽고 편하게 멀리
  • 셀프 피팅 가능해진 엑스
  • 14만명 눈길 끈 레이디스

[사진=젝시오]

임인년 새해를 맞아 골프 용품사들의 신제품 출시가 시작됐다.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전개하는 젝시오는 올해의 키워드로 '영리하게'와 '위대하게'를 꼽았다. 키워드를 바탕으로 제작된 3가지 골프채(12, 엑스, 레이디스)가 1월 12일 출시됐다.

젝시오 12는 비거리 기술의 결정체다. 쉽고 편하게 멀리 보낸다. 젝시오 엑스는 똑똑함에 힘을 더했다. 젝시오 레이디스는 여성 골프 시장을 휘어잡고 있다. 1월 5일 진행한 선공개에서 14만명이 이를 지켜봤다.

이번 젝시오는 연습이 부족한 일반 골퍼들을 위한 신기술을 접목했다. 첫 번째는 액티브 윙이다. 최대 볼 스피드를 실현한다. 스윙 시 헤드가 궤도로 진입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한다. 임팩트 시에는 앵글을 잡아 최대 비거리를 실현한다. 액티브 윙이 있는 채와 없는 채의 차이가 크다. 타점 분산은 17%, 미스샷은 23% 감소한다.

두 번째 기술은 리바운드 프레임이다. 4중 스프링 구조(연-강-연-강)로 반발력을 극대화한다. 반발은 부드럽게, 지지는 강하게 만든다. 반발 영역이 121% 확대됐다.

젝시오 엑스에는 슬리브를 통한 피팅이 가능해졌다. 역사상 처음이다. 페이스 각, 라이 각, 로프트 각을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 있다. 12가지 설정이 나온다. 원하는 샤프트로도 손쉽게 교체할 수 있다. 

디자인은 고급스럽다. 어드레스 시 편안함을 준다. 샤프트는 2가지(미야자키 AX-2, 투어 AD UB)다. 커스텀 샤프트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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