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 편익시설 조성 500억원 지원…장암역 주차장 지분 60% 매각'

22일 서울시청에서 도봉 운전면허시험장을 의정부 장암동 일대로 이전하는 것을 골자로 한 '동반성장 및 상생발전을 위한 지원에 관한 협약식'이 열렸다. 사진 왼쪽부터 안병용 의정부시장, 오세훈 서울시장, 오승록 노원구청장[사진=의정부시]

경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22일 서울시, 서울 노원구와 도봉 운전면허시험장을 의정부 장암동 일대로 이전하는 것을 골자로 한 '동반성장 및 상생발전을 위한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체결한 기본협약을 구체적으로 실행하는 본 협약이다.

협약에 따라 도봉 면허시험장은 의정부 장암동 254-4 일원으로 이전한다. 면허시험장 자리에는 바이오 메디컬 클러스터가 조성된다.

또 서울시와 노원구는 장암동 인근에 주민 편익시설이 조성되도록 500억원을 지원한다.

장암역 주차장 지분 60%를 의정부시에 매각해 환승 주차장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시는 환승 주차장 조성과 함께 상·하촌 마을 주거 환경정비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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