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오션이엔엠, 펫 매거진 '헤이마리' 론칭하며 반려동물 콘텐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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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완 기자
입력 2021-12-2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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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오션이엔엠 자회사 빅프렌즈, 다음 달 펫 전문 매거진 '헤이마리' 창간호 발행

  • 반려가정 관련 각종 정보와 이슈 소개…변호사·수의사 등 전문가 Q&A도 담겨

  • 연예계 소문난 반려인 슈퍼주니어 김희절, 창간호 인터뷰와 표지 장식

빅프렌즈 펫 매거진 ‘헤이마리’ [사진=빅프렌즈]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빅오션이엔엠이 도그티비(DOG TV)를 인수한 데 이어 펫 전문 매거진까지 론칭하며 반려동물 콘텐츠 플랫폼 사업 강화에 나선다.

빅오션이엔엠 자회사인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기업 빅프렌즈는 1500만명에 달하는 펫팸족(Pet+Family)을 공략하기 위해 펫 전문 매거진 '헤이마리' 2022년 1월 창간호를 다음 달에 론칭한다고 22일 밝혔다.

빅프렌즈는 헤이마리 창간호를 시작으로 매달 3만부씩 발행해 동물병원과 펫 숍, 펫 카페 등에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또 온라인 웹진 형태로도 출간해 구독자들의 접근성도 높일 예정이다.

'헤이마리'는 반려가정에서 필요로 하는 각종 정보와 트렌드 등을 소개하고 반려동물과 반려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펫 전문 매거진이라고 빅프렌즈는 소개했다. '헤이마리'엔 반려동물 먹거리와 여행을 비롯해 해외셀럽, 영화, 드라마 등 약 20가지 주제의 반려동물 콘텐츠가 담겨 있다. 또 변호사와 수의사, 훈련사 등의 전문가를 통해 법률, 건강, 생활 분야의 반려동물 Q&A 콘텐츠를 제작해 반려가정이 지닌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준다.

이번 창간호엔 연예계 소문난 반려인인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인터뷰와 표지를 장식했다. 또 반려견 그림으로 전시회를 열며 화제가 된 배우 노수산나와 반려견 콤마를 다룬 인터뷰 내용도 담겨있다. 창간을 기념하기 위한 트와이스, 오마이걸, 마동석, 정우성, 강다니엘 등의 축하 메시지도 읽어볼 수 있다.

 

[사진=빅프렌즈]


빅프렌즈 관계자는 “반려동물 시장 규모가 6조 원 대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행복한 반려가정을 이루기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다. 앞으로도 ‘반려인과 반려동물은 모두 행복해야 한다’는 슬로건 아래, 반려동물 콘텐츠 플랫폼 사업을 강화해 2023년 반려동물 커머스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빅오션이엔엠은 지난 3월 세계 최초 반려견 방송 채널 도그티비를 인수하며 ‘빅프렌즈’라는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기업을 설립했다. 현재 빅프렌즈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대하는 펫 휴머나이제이션(Pet Humanisation) 추세에 맞춰 도그티비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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