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미크론 감염자 2명 추가…누적 38명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송파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 앞 지하도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175명 발생했다. 전날보다 2221명이 급증하면서 역대 최다 확진자 기록을 갈아치웠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175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48만948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7142명, 해외 유입 사례는 33명으로 확인됐다. 

지역별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으로는 △서울 2890명 △경기 2263명 △인천 431명 △부산 253명 △충남 203명 △대전 184명 △경남 155명 △강원 141명 △경북 129명 △대구 127명 △전북 103명 △충북 61명 △광주 57명 △전남 53명 △제주 51명 △울산 25명 △세종 16명 등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66명 증가한 840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63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4020명으로 늘었다. 

국내 오미크론 감염 환자는 국내 감염 확진자가 2명 추가돼 누적 38명으로 늘었다. 감염 환자 중 해외 유입 사례는 9명, 국내 감염은 29명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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