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한국비엔씨 주가가 상승 중이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국비엔씨는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950원 (4.96%) 오른 2만10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비엔씨 주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 후보물질인 '안트로퀴노놀' 때문에 상승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안트로퀴노놀은 원개발사인 대만 골든바이오텍이 폐암, 급성백혈병, 췌장암 등의 치료 목적으로 개발 중이던 항암 후보물질이다.

지난 3일 미국 국립보건원에 따르면 대만 골든바이오텍은 이달 내에 임상 2상을 마무리한다. 

제약·바이오 업계 관계자는 “일정에 변화가 있다면 자료 업데이트를 했을 것”이라며 “이달 안에 임상2상 투약이 끝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