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이어 두 번째 대상 김 지점장 "믿고 기다려준 인연 덕분"

[사진=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 올해의 설계사에 김애숙 부산진본부 지점장(사진)이 선정됐다. 

메리츠화재는 지난 2일 서울 신천동 소재 시그니엘 서울 호텔에서 ‘CY2020연도대상 시상식’을 열고 '영업대상'에 김 지점장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약100여명의 수상자만 참석했다. 별도의 축하 공연이나 이벤트 없이 김난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상식만 진행했다.

영예의 영업대상에 선정된 김 지점장은 2010년에 이어 두 번째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 지점장은 "저를 믿고 기다려준 인연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지금 서있는 이 자리에서 변치 않고 서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메리츠화재는 김 지점장에 이어 본부장부문 대상에 김해본부 이종진 본부장을 선정했다. 이 밖에 총 117명을 우수 설계사로 뽑았다.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은 이날 온라인 영상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영업현장에서 고군분투하신 모든영업가족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가장 영업하기 좋은 회사,설계사가 가장 행복한 영업문화를 만들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리츠화재는 성과주의 정책에 따라 설계사가 영업 관리자인 본부장으로 승격할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설계사 출신의 박흥철 목포본부장을 영업 전문 임원(상무보)으로 선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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