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에스티팜 주가가 상승 중이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스티팜은 이날 오후 1시 3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만400원 (8.21%) 오른 13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스티팜 주가는 선제적 투자로 위탁생산(CMO) 입지가 강화됐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상승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1월 30일 삼성증권은 에스티팜이 공격적인 선제 투자로 글로벌 CMO 회사로서 입지를 다졌다고 내다봤다.

에스티팜은 지난해 CMO 증설 발표에 이어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CMO 추가 증설을 발표했다.

서근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렉비오 이후 연간 1톤 이상의 생산이 필요한 올리고 치료제가 연이어 발매될 예정”이라며 “올리고 생산 수요 증가에 따른 CMO 생산능력 확장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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