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창업팀 데모데이 진행, 우수 기업․서포터즈 시상식도 개최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신중년 창업 서포터즈 사업에 참여한 우수기업과 관계자들이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11월 30일 청년창업자와 고경력의 퇴직자 간 세대융합형 일자리 창출사업인 ‘세대융합형 신중년 창업서포터즈’ 사업 최종성과보고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경과원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된 세대융합형 신중년 창업서포터즈 사업은 퇴직자는 연륜과 경험을 전수하고 청년 창업가는 이러한 노하우를 배워 보다 효과적인 창업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창출 사업으로 올해에는 청년창업기업 30개사가 고용 인력의 인건비 지원을 받았으며 60명의 퇴직컨설턴트가 청년창업기업의 컨설턴트로서 활동했다.

또한 청년창업기업을 통해 신규고용 80명, 매출41억, 특허 17건, 인증11건, 상표 및 상표권 등록 33건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경과원은 이날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올 한 해동안 신중년 창업 서포터즈 사업에 참여한 창업기업의 최종성과보고회를 개최해 그 동안의 활동 스토리가 담긴 기업성과 전시와 데모데이를 진행했다.
 
경과원은 특히 이번 데모데이는 30개사 중 평가를 통과한 10개팀에게 IR 피칭교육을 진행했으며 최우수상 수상 기업인 와이크로우에는 상금 200만원, 우수상을 수상한 달당, 케이스타일허브는 각 150만원, 3개 기업에 컨설팅을 진행한 서포터즈 6인에게는 각 80만원의 우승상금을 수여했다.

현병천 도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최근 급변하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고경력의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퇴직자들이 이 사업을 통해 청년창업자의 서포터즈로서 인생 제2막을 여는데 기반이 되고 있다”며 “향후에도 퇴직자와 청년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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