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 코로나19 확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우 고경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출연작 서울대작전' 촬영에 차질을 빚게 됐다.

고경표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은 30일 "고경표가 코로나19 확진 받정을 받아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자가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고경표는 2차 백신 접종까지 마친 상태였지만 돌파 감염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고경표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 촬영도 중단됐다. 고경표 확진 소식에 예정된 촬영 일정을 중단하고 배우, 제작진 모두 PCR 검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배우 박정자와 정우성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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