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1093명, 경기 708명 등 수도권서 1977명 발생

[사진=연합뉴스]

 
29일 오후 9시까지 전국(부산 제외)에서 2400명이 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이날 자정까지 합치면 3000명 안팎의 확진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6개 시·도에서 중간 집계한 신규 확진자 수는 2444명이다. 부산은 0시 이외 확진자 집계를 별도로 하지 않아 제외됐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093명, 경기 708명, 인천 176명 등 수도권에서 1977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부산을 제외한 비수도권에선 충남 78명, 대구 70명, 강원 56명, 경남 50명, 광주 41명, 충북 40명, 전남 25명, 경북 25명, 대전 24명, 전북 24명, 제주 22명, 세종 9명, 울산 3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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