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서울시는 29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9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와 비교해 보면 전날(1256명) 보다 163명 적고, 1주일 전인 22일(1074명)보다는 19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8일 1393명, 22일 1165명이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5만419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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