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소마젠 주가가 상승세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6분 기준 소마젠은 전일 대비 27.97%(2240원) 상승한 1만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소마젠 시가총액은 1961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656위다. 

지난 소마젠은 글로벌 임상 단백질체학 분야 전문기업인 '오링크 프로테오믹스'와 멀티오믹스 임상 연구 시장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마젠은 오링크와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유전체 시퀀싱 분석과 PCR 분석 기술에 더해 단백질 프로파일을 함께 측정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완전히 새로운 세대의 정밀 치료법을 가능하게 하는 멀티오믹스 분석솔루션을 제약 산업과 임상 연구 시장에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소마젠은 내년 초 오링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단백질체 분석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라이언 김 대표는 "제약·임상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생물학 및 질병에 대한 포괄적인 분석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멀티오믹스 전문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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