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의회, 도서관 발전 연구모임 최종보고회 열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의왕) 박재천 기자
입력 2021-11-26 14:5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의왕시]

경기 의왕시의회 소속 연구단체 도서관 발전 연구회가 25일 ‘의왕시 도서관 운영실태 점검 및 개선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연구용역은 의왕시 도서관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의왕시 특성에 맞는 도서관 문화 진흥 정책을 찾아 ‘책읽는 의왕’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도서관 발전 연구회’ 연구단체 윤미근 대표의원을 비롯, 전경숙·박형구·김학기 의원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추진 결과를 설명하고, 사업 추진결과와 보완점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사진=의왕시]

연구용역을 추진한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연구팀은 의왕시 공공·작은 도서관에 대한 시설, 인력, 운영 현황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도서관의 시설적 측면, 조직․인적 운영 측면, 관련 법령 측면 등 종합적인 도서관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윤미근 대표의원은 “도서관 발전 방향에 관한 연구모임에 함께해주신 의원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연구 결과를 시민의 도서 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시책 마련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