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주전자재료 주가가 상승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39분 기준 대주전자재료는 전일 대비 10.94%(1만2800원) 상승한 12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주전자재료 시가총액은 2조94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22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지난 17일 대주전자재료는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대신증권과 24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지난 18일부터 내년 5월 18일까지다.

1981년 설립된 대주전자재료는 40년간 핵심 전자소재를 개발·생산해온 기업이다.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2.3% 증가한 525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2.0% 증가한 49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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