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종합 0.2%↑ 선전성분 0.37%↓
  • 대만 가권지수 0.77%↓ 홍콩항셍 1.16%↓
 

[사진=로이터]

23일(현지시간) 일본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중화권 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01포인트(0.2%) 상승한 33589.09로 장을 마쳤다. 선전성분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55.52포인트(0.37%) 내린 1만4905.13으로 장을 마감했다. 창업판지수는 12.96포인트(0.37%) 하락한 3492.77로 장을 닫았다. 

국무원의 중소기업 지원책 발표와 이익실현 매도세로 주요 증시 등락이 엇갈렸다고 시장에서는 분석했다. 
 
대만 가권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7.42포인트(0.77%) 내린 1만766.12로 장을 마감했다.

홍콩 항셍지수도 현지시간 오후 3시 36 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약 289.34포인트(1.16%) 급락한 2만4662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중국 당국의 빅테크 기업 압박 강화 등이 홍콩에 상장된 본토 기술주에 연일 악영향이 되면서 지수가 하락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일본증시는 이날 '근로 감사의 날'을 맞아 하루 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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