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예술활동현황조사 정기통계품질진단 결과 총점 97.1점 획득

[사진=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이하 예술위)가 2021년 국가통계 품질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예술위는 22일 “통계청이 실시한 정기통계품질진단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라고 밝혔다.
 
정기통계품질진단은 통계법 제9조에 의하여 국가승인통계의 품질상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통계의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정책수립 기초자료로 유용성 또는 모집단으로 활용성이 높거나, 국제비교를 위해 국제기구에 제출되는 주요통계 위주로 실시된다.
 
이번 정기통계품질진단에서는 예술위에서 작성·공표하는 ‘문화예술활동현황조사(승인번호 제433001호)’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관련성, 정확성, 시의성·정시성, 비교성·일관성, 접근성·명확성의 5개 품질차원별 진단 결과 총점 97.1점을 획득하였다.
 
문화예술활동현황조사는 해마다 국내에서 일어난 예술활동 건수와 횟수, 활동추세를 분야별, 장르별, 지역별, 시기별 현황에 따라 다양한 각도에서 제시하고 있다.
 
예술위는 2016년 통계청 국가승인통계(제433001호, 통계명: 문화예술활동 현황조사) 지위를 획득하였고, 매년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통계 품질을 고도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예술위 관계자는 “신뢰도 높은 통계를 생산하기 위하여 체계적인 계획수립, 자료수집, 수집된 데이터 정확성 확보,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통계자료 제공 등 관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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