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알미늄 주가 10%↑..."알루미늄 가격 2008년 이후 최고 기록"

전기연 기자입력 : 2021-10-14 09:52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조일알미늄 주가가 상승세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0분 기준 조일알미늄은 전일 대비 10.46%(310원) 상승한 32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일알미늄 시가총액은 3351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475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조일알미늄은 알루미늄 관련주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날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알루미늄 선물 가격은 최고 3.3% 급등하며 톤당 3064달러까지 올랐다. 이는 2008년 7월 이후 최고치다. 

해당 매체는 전력난으로 에너지 집약적인 알루미늄의 공급 축소 우려가 불거지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아주경제 공식 카카오채널 추가
  • 아주경제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컴패션_PC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