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건축자재 생산업체 ‘벽산’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는 중이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4분 기준 벽산 주가는 전일 대비 12.45% 오른 4335원에 거래됐다. 전일 종가는 3855원이다.

벽산은 전날 투자금 1093억원을 투자해 홍성공장 그라스울을 증설한다고 공시했다. 벽산은 “그라스울 수요 증가 전망에 따른 증설”이라고 전했다. 투자기간은 이날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다.

한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벽산 매출액은 1210억원, 영업이익은 49억원, 당기순이익은 2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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